| 오늘 비가 오는군.... ....
요즘 같은 가뭄에는 단비 같은 존재 겠지 ? 전국적으로 오는 비라서 더 고마운거 같군....
이 비 때문에 그런지, 아님 내 상태가 안 좋아서 그런지 ... ... 내 마음이 바로 잡을수가 없구나 ..
누구나 인생의 중요한 선택의 기로에 있을때... 그 선택으로 인해 많은 변화가 찾아 오고 그 변화를 따르고 숙응 사는거.... 어떻게 보면 참 어렵지만 어떻게 보면 참 쉬운 일인데....
꼭 이런 후회가 생기는 것은... 내 자신의 안주 할때 인거 같다... 내 자신이 한 없이 앞만 보고 달려 갈때는 앞만 봐서 그런지 후회 라는 것을 볼 틈 조차 없었는데,
어떠한 계기로 인해 내 자신이 안주 하고, 그런 생활이 지속 되다 보니 과거의 선택이 후회 스럽다는 생각이 들고,
이젠 내 자신을 위해 달리고 싶은데 .. ... 그 누구도 아닌 내 자신을 위해 안주된 생활이 오래 하다보니 몸에 배인 나쁜 습관 때문에 쉽게 고쳐지지가 않는구나
이 비를 통해 이런 안주하는 나의 생활을 씻겨 내려 가고 다음 해가 뜰때 나의 마음속에도 희망,용기,실천 이라는 해가 떳으면 좋겠다. |